KT 바로유심으로 L망(LG U+) 개통을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바로유심을 활용하려면 K망을, L망이 목적이면 모두의 유심 원칩을 선택해야 합니다.

질문에 먼저 답하면: 바로유심은 L망용이 아닙니다

KT망의 바로유심과 L망의 모두의 유심 원칩은 서로 대체해 입력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휴대폰이 LG망을 지원하더라도 이미 구매한 KT 유심 자체가 LG용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유지할지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집니다

  • 이미 산 바로유심을 활용하는 것이 목적: 단말의 K망 호환과 K망 요금제 조건을 확인합니다.
  • L망 통신을 이용하는 것이 목적: L망용 원칩을 준비합니다. 현재 안내 유심값은 8,800원이며 배송·재고·기존 구매품 교환은 별도입니다.
  • 기존 전화번호를 유지하는 것이 목적: 망 선택만으로 번호가 이전되지는 않습니다. 신규가입 대신 해당 번호이동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이미 신청 화면을 열었다면

제출 전에는 화면에서 지원되는 망 변경 경로로 제품과 요금제를 다시 대조합니다. 제출 후에는 기존 건의 수정·취소 가능 여부를 확인한 다음 진행합니다. 다른 망의 새 신청을 동시에 만들거나 유심번호를 임의 변환하지 않습니다.

완료 기준과 다음 한 칸

보유 제품과 실제 신청 망이 일치한 뒤 조회가 통과해야 유심 단계가 끝납니다. 바로유심을 샀는데 L망을 선택한 경우는 단계별 수정, 실물 제품 비교는 구입 전 판단을 위한 안내입니다. 해당 안내 페이지 자체에서 개통 승인을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확인 근거

아래 공식 안내에서 확인 가능한 절차·기기 설정·보안 기준만 반영했습니다. 실제 신청 화면의 항목과 통신사 정책이 달라졌다면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하세요.

다른 사업자 가입 화면은 입력 항목의 참고 예시이며 앤텔레콤의 현재 상품·지원 조건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