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유심은 K망(KT)용이므로 L망 유심으로 입력할 수 없습니다. 제출 전에는 망·상품 선택을 바로잡고, 이미 접수했다면 기존 건의 수정·취소 상태를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바로유심은 K망, 원칩은 L망입니다

KT 바로유심 → K망, **모두의 유심 원칩 → L망(LG U+)**입니다. 바로유심의 번호를 LG용 번호 형식에 맞춰 바꾸거나 모델코드를 붙인다고 L망용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 신청서 제출 전이라면

  1. 현재 유심번호 입력을 중단합니다.
  2. 신청 화면에 있는 망·상품 변경 또는 이전 단계 이동을 이용해 K망과 바로유심을 대조합니다.
  3. 망을 바꿨을 때 요금제 등 이전 선택이 유지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4. 수정된 화면이 같은 신청의 진행인지 확인하고 실물 카드의 유심번호를 입력합니다.

변경 버튼이 없거나 화면이 종료되면 새 접수부터 만들지 말고 기존 진행·접수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현재 UI에 없는 버튼 이름이나 무조건 되돌리기 가능한 단계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미 접수 완료라면

망을 바꾸려는 이유와 유심 상품명, 접수 시각, 승인 여부를 정리해 기존 신청의 수정·취소 가능 범위를 확인합니다. 기존 접수를 남긴 채 두 번째 망으로 새 신청하지 않습니다.

L망을 꼭 쓰고 싶다면

L망에 맞는 원칩 제품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 안내 가격은 8,800원이며 이미 산 바로유심의 반품·교환은 판매처 조건을 확인합니다. 유심 비교와 신청서 제출 확인을 통해 망 선택과 접수 완료를 따로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 근거

아래 공식 안내에서 확인 가능한 절차·기기 설정·보안 기준만 반영했습니다. 실제 신청 화면의 항목과 통신사 정책이 달라졌다면 현재 공식 화면을 우선하세요.

다른 사업자 가입 화면은 입력 항목의 참고 예시이며 앤텔레콤의 현재 상품·지원 조건을 보장하는 자료는 아닙니다.